2/8/2012 에브리데이inㅇㅁㄹㅋ

오케이.
할 거 압박에 이기다 이기다 못해, 
학교 끝나고  컴랩 가서 숙제하나 끝내고 오려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멈출 비인가 심해질 비인가 고민하다가, 
다시 컴랩 갔는데 자리가 하나도 없어서, 집에 가야겠다..
다짐하고 집에 왔는데, 집에 도착해 차에서 내릴 때 쯤엔 비가 다 그쳐버리고,
집에 와서는 밥 챙겨서 먹을 때 만큼은 쉬어야하니, 언제나처럼 하이킥을 다 봤는데,
아쉬운 마음에 라스까지 챙겨보고, 배도 안고프면서 입이 심심하다고 무려 여섯개의 영양바를 먹었다! ㅇ_ㅇ
요 최근 가장 과식.

이러고 있다. 아주그냥.
(애들 들어오면 시끄러우니, 그 전에 뭐라도 해야하는데 벌써 집에 돌아올 시간 -_-)

사유리, 리키김, 줄리엔강. 
그 중에 제일은 리키김이더라.
역시 언어는 맨날써야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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