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2012 빚청산. need or want. Be wise!

1)자동차 보험 $432.17
10월30일까지 내야했던 2사분기 보험비.
때마침 집세도 내야하는 때였는데, 엄빠한테 너무 늦게 알려드리는 바람에 돈을 못 받았었다.
(나는 진짜 언제가 되어야 경제적인 독립을 할 수 있을까...)
$ 404.17만 내면 될 걸.....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에 $432.17이나 냈다..
아오. 엄빠의 그 노력이 나의 late fee로 나가버리는게 말이 되느냐.
ㅠ_ㅠ 아오 아오.

2) 핸드폰요금 
44.69+(59.90/5)= $56.67
패밀리플랜을 함께 한지 딱 두달 째.
잘 못 눌러서 모두의 핸드폰 요금까지 전부다 내버린거다 -_- ($196.48)
이것도 18일까지였는데, 정신 못차리고 너무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가 thanksgiving맞이로 처리하기!!
멤버들한테 연락해서 결국 체크를 받기로 했지만!!!!!!! 저번달에도 누가 계산 잘 못해서 10불이나 미납으로 남았다는거다!!!!
뭐야 뭐야 뭐야!!! ㅎ_ㅎ 다 받아야하는뎅 ㅎㅎㅎ 
아오. 나 왜 이래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식으로 돈 낭비하지 말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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