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9 01:58:40에 저장한 글 입니다. 청춘의 한 획, 오늘 하루


울면서 먹은 점심으로 싸간 저녁 도시락

하필이면 도서관에 한국책이 들어왔다. 그것도 노희걍 작가의 엄마에 관련된 소설. :( 눈물 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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