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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2012

ㅇㅁㄹㅋ 우리동네에서 1년여를 함께했다가 다른 주로 간 동생을 만났다. 사실 이번에 많이 감동했는데, 나도 잊고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하며 내게 꼭 밥을 사주고 싶다고 했다. 언니는 꼭만나야죠~ 이러면서. 사실 감정표현이 잦지는 않아 많이 표현하지는 않지만 정이 많고 따뜻한 아이이다. 이년전에 이 동생이 마음도 편치 않...

[leo un libro]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Kisses from Katie)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Kisses from Katie)-이 형용할수 없는 괴리감. 미국에서 그동안 살아오면서, 청교도 정신을 바탕으로 세워진 나라라는 건 아예 잊혀질 정도로 이들에게서 "그 사랑"을 발견하기 힘들었다는게 내 생각이었다. 내가 평가할 일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만난 미국과 이 책의 저자 케이티 데이비스의 넘치는 사...

7/10/2012 잠들지 못하는 새벽

#그 이유가 내게 남겨진 시간이 얼마 없는 것 같아서 잠 잘 시간마저 아깝기 때문이라면.부족한 수면시간의 여파는 다음 날 생활 전반에 걸쳐 (집중력, 시간활용, 그리고 피부와 체력까지) 나타나는데도 이런다.#랩탑만 쓴다하면 시간낭비지수가 극도로 높아지는데, 그 중에 4할은 나와 관계도 없는 신변잡기 따라잡는 가십걸이 된다는 거고 6할은 블로그투어. 특히...

[아름다운우리나라]7/9/2012 당일치기 w/아빠

*용각사 올라가는 길 아침식사은행골 초당손두부: 16,000원(순두부보리밥정식*2)*용각사 입장료 :4,000원(성인2명)*용각사 올라가면서 간식 옥수수2개 :3000원*용각사 내려오는길 아이스크림:2,200원 (비비빅, 더위사냥)*집에 돌아오는 길 저녁식사 (엄마 합류 ^_^)거먹골 쌈밥 : 31,000원 (삼겹쌈밥정식*3+공기밥추가천원)총:...

6/26/2012 건강검진, 언님과 피자헛

#건강검진언님과 체컵 (일하는 여자는 멋지군영. 건강검진까지 시켜주는 여자는 더 멋지군영 *_*)인생사가 이런거다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은 사건.8시까지였던 약속이기에, 아침 일찍 급히급히 출근대란을 뚫고 7:57 광혜병원 도착. 나보다 앞선 사람들도 몇 명 있더라. 분당에서 출발한 언님은 (학교에서 집 가까운 애들이 더 지각한다는 변하지...

6/25/2012 보람찬 하루

#9시 기상. 계획이었던 7:30기상 후 여덟시 자유수영은 꿈이 되었지만, 사과반쪽 차려서먹은 한식 아침 식사는 군것질을 줄임(피스터치오와 곡물빵1/3조각은 그래도 정직한 간식)아침식사시간은 손에든 아이폰으로 보는 어제 신사의 품격. 하루종일 뒹굴며 건강치 못한 하루가 아니라, 딱 한편만 보다니! 감격 :-)#긍정적 발전방향; 짜증이 줄었다(남들이 눈치...

[MtoF] The 4th week of June 2012

이번 여름,  이번 주. =언님신행기간 스스로 + 강제로 바쁘게 지낸 작정한 일주일.생활의 빈공간을 느낄까봐, 조바심에 빡빡한 일주일을 만들었다.  오래동안 미뤄 놓았던 만남들을 성사시켰고, 나의 바쁜 일주일 성공!-이번주는 특히 모든 만남에 렌즈 착용. 금요일저녁인 오늘. 눈 너무 피곤함 -_- 어제밤부터 오늘 아침...

6월 손톱 변신 중

학기 중에는 정신 없어서 손톱은 신경도 안 쓰고 다니다가 매니큐어의 진가를 발견하게 됐다.기분 전환 혹은 동기 부여라고 불리우는 눈에 보이는 "변신"이 필요할 때, 기가막히게 제 역할을 해내는 매니큐어&패디큐어그보다 발가락은 기분과 상관없이 바르지 않으면, 진짜 맨발인 기분이 든다.원래 겨울에도 양말을 잘 신지 않는 나라서 맨발에 대한 불편함이나...

너무 늦은 무한늬우스

4월 초에 유튭을 통해서 공개된 무한뉴스!나는 왜 5월 16일이 되어서야 발견하였는지, 나는 과연 참된 팬이었는지, 우리 무도에게 미안하여 흑흑.(BUT, 할 일이 너무 많았던 4월 현실에 매우 집중하였나보다 싶어 스스로 기뻤다. 나도 눈치못챈 나의 성실함이라 해두자 후훗)그들의 투쟁과 상관없이, 신화방송(만세!)에 빠진 내가 무도에 조금 미안...

[FILM]The Best Exotic Marigold Hotel

이미 개봉한 이 영화를 어째 지금에서야 발견했는지. 젊은 날 가보고 싶은 나라, 인디아.플러스, 내가 사랑하는 러브액츄얼리같은 영화 (이건 단연 Bill Nighy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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